최소 170여 명의 어린이 희생자를 낳은 이란 초등학교 공습에 미군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이 사용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미국 책임론이 제기되자, 트럼프 대통령은 수출된 미사일일 수 있다며 조사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순식간에 날아온 미사일에 시커먼 연기가 피어오릅니다.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이 시작된 지난달 28일, 최소 170여 명의 어린이가 희생된 이란의 초등학교 피격 상황을 이란 매체가 공개했습니다.위성사진과 영상 속 지형지물을 비교한 워싱턴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