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에 찾아온 우울증에 대한 영화네
솔찌 첨에는 육아도 잘 안 도와주는 것 같고,
여자가 고양이 키우고 싶다고 했는데,
개를 맘대로 상의 없이 데리고 오질 않나
그 개는 개씹 등장하는 내내 짖어대서 진짜 엿같았는데
남자가 첨에 시발 그 개만 안 데려왔어도 여자 우울증이 자연치유됐을듯
근데 솔직히 여자쪽도 우울증 빼고 생각해도
정신적으로 정상인 사람은 아니어서
중반쯤 넘어가고나면 걍 둘 다 안타까움 ㅇㅇ
그리고 그 와중에 불필요하게 영화는 난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