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세계 5위 점유율 5% 산유국임과 동시에 세계 최대 전기국가.
미중 회담 전 중국을 유가 상승을 통한 인플레이션으로 압박하려고 했지만,
미국의 에너지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자국의 원유 수출을 통제하고, 오래 전부터 에너지 의존도를 그동안 낮춰왔음.결과적으로 중국의 증시와 위안은 굳건하고, 러시아는 석유 수출는 뚫리고
자국에선 스테그플레이션 유발을 통한 지지율 하락 국면이며,
관세정책처럼 한국, 대만, 일본을 비롯한 동맹국만 개쳐맞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