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된 설명을 찾는데 쉽게 설명한게 없어서
친절한 인도형이 설명해준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요약하면, 피스톤에서 밸브와 스파크플러그 쪽이 냉각기와 접촉이 어려운데
이 밸브의 내부에 나트륨을 배치하면, 높아진 열로 인하여 액화되고(녹는 점 약 97도)
액화된 나트륨은 높은 열 전도율을 가져, 밸브의 냉각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거기에 열 팽창도가 낮아 내구성에도 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번처럼 사고가 나면 슈밤 쾅이지만...
자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