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 실소유 선박, 호르무즈 해협 이란 지정 루트로 첫 진입
1. 주요 사건
사건 개요: 국내 해운사인 장금마리타임이 실소유한 유조선 '뭄바사 B'호가 2026년 4월 12일(현지시간), 이란이 제시한 지정 항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여 페르시아만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의미: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이란이 통제하는 항로를 이용해 국내 선사 선박이 진입한 첫 사례입니다.
2. 선박 및 항로 상세
선박 정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