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 번 꺼드럭대고 싶어서......쓰는 뻘글
조쿤이가 추천해서
추가매수했던 홍콩철도 일부 매도하고,
매도한 돈으로 통신주 하나 입양
(홍콩은 기본이 500 ~ 2000주 단위로 거래라....짤짤이 개미 입맛에 맞는 아이 고르기 힘듬)
올해 1분기는 운좋게 성공적인 매매를 한 덕분에
양도세 한도를 초과.....요거는 연말에 봐서 손절 좀 해서 250 이하로만 맞춰놓을 예정
이제 어느정도 섹터별 틀은 갖춰진 것 같은데,
이제 섹터 추가는 조금 그렇고.....비중 낮은 아이들을 살살 키워보자...라고 다짐은 하는데
생각한 거는 안 사고 다른 떡이 더 크게 보이는 것은 뭔지?
주식 쇼핑 중독(?)증은 영원히 치료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금융이랑 소비재?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레거시쪽을 탄탄하게 들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