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만에 1000포인트 떨어지는 장에서 내일 장 9시 들어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갭상 후 설거지 포지션일 수도 있고, 진짜 시가 위에서 프로그램매매랑 별도로 비차익거래로 주워담는지 등 확실한 지표가 없으면 일단은 도박같네요 흠..
용기를 내세요 인생 한 방 아니겠어요?;;
저는 원래 보수적 운용이라서요;; 그리고 불가능한 시나리오도 아닙니다 세력이 조작하면 바로 가버리는게 국장 체력이쥬 ㅎㅎ
시총 수천조짜리 시장을 조작할 세력이 있다면 우리가 그 세력을 모를 리도 없고 전세계에서 돈 가장 많은 회사들도 투자하는 시장인데 조작이 가능하겠어요.
운용은 각자 철학이 있으니.. 잃지 않으면 그만이죠ㅠㅠ
제말은 국장 지수가 너무 급상승해서. 지지기반(=체력)도 너무약하다는 말씀이었읍니다 ㅎㅎ ㅠ 이럴때 반등 미끼로 하락매집하는 경우도 충분하죠 숏쟁이들은, 아무튼 성투하시길... ~~~
오늘 외국인 선물매수생각하면 걱정 놓으셔도 될 것 같아요
현물 손절치고 풋옵션산 개인만 죽어날 것 같아요..
저는 2일간 1000포인트가 빠진 특수 상황에서는 외국인이 왜 샀는가를 반드시 구분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만기 얼마 안남은 3월 선물을 보면 나간 돈(약 8,500계약)에 비해 들어온 돈(약 2,000계약)이 1/4도 안 돼서, 좀 찜찜한게 숏커버링 포지션이 섞여있을까봐 그렇습니다..ㅎㅎ 그래서 장중 1시간 초반은 지수 복합 확인하며 관망하려구요. 물론 결과는 가봐야 알겠지만, 데드캣 바운스 아니고 진성 v자 반등일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까지 감사합니다!
전 어제가 배트 휘두를 타이밍이라 보고 삼전, 하닉 추매 했습니다.
(더 밑으로 갈 가격이 아니라고 판단.)
더 떨어지면 어쩔 수 없죠.
어차피 시간 지나면 우상향 할 거로 보고 휘두르는 거죠.
우물쭈물 고민만 하다가는 기회 다 놓칠 것 같았거든요.
더 폭락 하면 멍청한 짓이고 반등에 성공하면 홈런이고...
분할 진입 비중을 오늘 얼마를 줄지가 관건이네요
이래놓고 또 확 빠질 수도 있고 아직은 조심해야겠지요
용기를 내세요 인생 한 방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