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부터 4월까지 관세빔에 의한 하락 구간입니다.
당시에 미국주식은 거의 6주 가까이 하락하고 바닥이었고
코스피도 2주 정도는 걸려서 하락을 했네요.
물론 하루하루 하락의 정도가 상대적으로 크진 않았겠지만
기간적으로만 봤을 때에는 지금보다 더 오랫동안 고통을 받았겠죠.
(22년 1~23년1 나스닥 주봉)
제가 경험하는 가장 긴 하락세는 22년도에 미국에서 빅스텝하면서 있던 하락입니다.
당시에 금리 인상이 끝나는 23년초까지 하락한 이후 반등했는데요.
지금 보니 중간중간에 반등도 꽤 있었지만 기억에는 1년 내내 하락했던 느낌이네요.
하락의 폭도 중요하고 속도도 중요하고 그런데
하락의 기간이 길어지는 것도 정말 지치는 일일 겁니다.
그런 점에서는 어차피 하락할 거면 2일만에 쎄게 맞고
빠르게 회복구간으로 넘어가는 것도 마음이 편할지 모르겠어요.
모든 이야기는 이제 하락이 마무리 되었다는 전제지만요. ^0^
우린 8282 민족이라구여! 올라갈때도 스피드! 내려갈때도 스피드!!
그러니 이제 남은건 로켓부스터....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