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이나 쫌 해둘껄
마지막으로 본게 1440이었나 1430이었나 그때 보고
오 슬슬 진짜 아무도 환율 이야기 안 하니 1390 언저리 가면
환전해야지 히힣
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껄무새 껄껄껄껄껄
다 예측할 수는 없으니까요
맨날 쪼금 더 하다가 놓치는게 계속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또 좋은 기회 오겠거니 하면서 다음엔 쫌더 기민하게 움직일 마음의 준비만 합니다 ㅠ
다 예측할 수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