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 열심히 현금확보한 걸로 슬슬 다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종목수가 다시 늘어날 거란 얘기죠^0^ 조선업종이 좋아보여서 들어갔고 방산은 전쟁이 끝나도 수주가 계속될 것 같아서 째려보고 있어요
선물로 드디어 크게 잃었습니다. 변동성장에서 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10만원, 20만원 벌어지다 보니 자꾸 한 번만 더...하면서 계속하는 제 모습을 보고..크게 잃어야 정신차리겠구나...싶었는데 이렇게 정신을 차리게 되네요..벌던 잃던 방망이 짧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