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어젯밤에 어머니랑 친한 아저씨랑 주식 이야기 하다 콧웃음 당하게 긁혀서 쓰는 글 아님
- 전쟁난지 이제 4일째 장으로 2일째 아직도 불확실성은 크다 위건 아래건 무빙이 쌜거같다
- 지금 코스피는 엄청난 상승을 보여줬기에 어느정도 하락은 있어도 이상하지 않았고 신규 투자자가 많이 몰린만큼 필요이상의 무빙(패닉셀, 성급한 추매) 그리고 알상무님이 몇번 언급한 ETF로 자금이 몰려서 딜레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 아무튼 뭔가 쌓인게 많았는데 이걸 핑계로 맞아서 3배레버리지로 맞는거 같다
- 2월경부터 알상무님을 포함 차익실현 시그널은 많이 나왔었다 그때 실현을 안 했다면 아직 상승분이 있을것이고 실현을 했다면 이제 군침을 닦아 가며 어디서 진입할지 보면 된다(작년 11월이었나 12월이었나 티커좌 정신교육편과 비슷한 상황?)
- 이번주는 사지도 팔지도 않는게 맞는거 같다
- 저점을 확인하고 다시 올라가는 분위기 (희망적 뉴스)가 생기고 들어가도 안 늦을거 같다
- 그래도 사고 싶다면 10개 사고싶다면 2개씩 사는게 맞을거 같다
- 곱버스는 쫌 무섭고 인버스는 전체의 5~10% 들어가서 몇퍼씩 먹을수 있을지도...? 근대 생각만 하고 무서워서 못 하는중
주린이가 생각하는 정석 = 슈카쌤 + 알상무식 교육 으로 나온거 같은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분 공유좀
ps.부대찌게, 김치전골은 추매함
오늘 한화시스템이랑 에스오일보니까 걍 인버스가 맘 편할 거 같은데요;; 얘네 둘 고점 물린 사람 진짜 답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