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03/2026030300477.html
이건 기사구여.
떠도는 말 중 오늘 더 탄력 받아서 빠진 이유 중 하나가 신용매매 중 담보 설정 범위 넘긴 사람들 강제리셀 되다보니 하락장에 강제리셀까지 더해져 우르르 털렸다는 말이 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나저나 오늘같은 날 신용쓰셨거나 급한 돈 잠깐 넣으신 분들은 힘들긴하겠어요..
그게 신용의 무서운 점이죠..
일단 일리가 잇고.. 한 두달 동안 들어온 많은 개미분들이 엄청난 롱돌이 마음으로 들어온 게 아니라 다 던지시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하루만에 평단가까지 다 내려왓으니;
마음속으로 정해둔 손절선 한참 넘어서 손절했어요 ㅠㅠ 이렇게 하락빔 맞는데 손절을 안할 수가 없음.
갠적으로 전 낼도 하락할 거 같은 느낌이라 오히려 잘하신 거 일수도요 ㅎㅎ
제 생각도 그래요. 환율이 저러면 싸서 조금씩 줍긴 할텐데, 들고 있는 외국인들 중에 평단 낮은 사람들은 던질 것 같아요.
진작 했어야 했어요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 잘 쓰면 좋습니다
벌더라도 다음번에 또 쓰다가 갑니다. 물론 잘 쓰시는분들은 잘 쓰시지요.
신용 물량 나오는 차트가 보이긴 했어요 딱봐도 가격 상관없이 그냥 신용 털릴까봐 미리 던진거든, 털려서 던진거든 하는 물량이 있었음
미수랑 레버리지 청산 정도는 예상했는데
매도 사이드카까지 튈 줄은..
추세 바뀔 때 추매 하면서 올라타야겠네요.
저쪽도 부채비율 같은 거 유지해야하는데 한도가 차니까 신규로는 안 빌려주는 것 같은데 하락세가 있으면 정리될 때까지는 더 안 빌려주겠죠
그게 신용의 무서운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