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단어 요약]
[본문]
미국이 저번에 마두로 납치해온 베네수엘라랑 요번에 전쟁에 들어간 이란은
둘 다 중국의 주요 원유 수입국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겸사겸사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에너지 자원 견제와 확보 때문에 그런다는 해석도 있는 듯 합니다.
아래는 개인적인 상상 시나리오입니다.
ai 시대에 접어 든 이후 미국은 ai 발전과 에너지 자원 문제를 국방 안보 위협과 동일시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미국의 ai 기술 격차는 분야별로 6개월에서 1년정도 격차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카더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는 주시하면서 가벼운 견제정도 했던거 같지만 근래 3개월까지 격차가 따라잡혔다는 카더라가 있던 것 같습니다.
경쟁 상대국 ai 발전 속도를 늦추는데 gpu 수입 제한은 실질적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ai 발전 속도를 늦 출 수 있는 병목 중요 포인트를 꼽으라면 에너지는 무조건 순위권 입니다.
그래서 이번 전쟁의 목표 중에는 경쟁국으로 가는 에너지 자원 공급을 불편하게 만들고 가격을 급등시켜 ai 기술 발전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국이 주요 수출입국으로 거래하던 국가들과 달러 대신 위안화를 거래 통화로 원했다는 것도 이란 타격 요인 중 하나 아니었을까 싶었습니다.
베네수엘라, 이란을 비롯하여 중국이 주요 에너지원이나 원자재 수출입시 어느 정도까지 위안화 전환을 진행중이거나 이야기 중 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중국의 수출입 화폐에 위안화를 요구를 확대해 나가는 중인 것은 알려진 내용이었습니다.
미국은 달러 패권을 위협하는 액션에는 싹만 보여도 잘라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대상이 자국이건 타국이건 가리지 않습니다.
메타 플랫폼간 전세계 환전없는 자체 코인 거래 시스템 계획도 날려버렸습니다.
수출입하는데 달러대신 위안화를 쓰려는 시도는 미국과 반대편에 서겠다는 선언으로 미국은 받아 들일 수 있고, 그 결과로 미국이 반대편에 서기로한 그들과 하는 협상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방법의 차이를 전세계에 생중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트럼프의 최근 인터뷰 중 이 전쟁은 4주 정도 할거다 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일단 이란이 가진 탄도 미사일을 모두 소비시킬 요량으로 시간 끌기를 하려는 전략일까.
미국은 4시간이건 4일이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이 전쟁을 끝낼 수 있을거 같은데 굳이 왜 하필 4주일까 하던 중 4주 뒤에 대체 뭐가 있지? 하고 봤더니 마침 미 중 정상회담이 4월에 예정 되어 있더라구요.
일방적 조건을 모두 들어주며 이란이 싸인할 의향이 없는 한(아마도 없겠지만) 미중정상회담 직전까지를 타임라인으로 미리 설정하고 트럼프는 4주라고 말한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지금 이란 전쟁은 이란을 치고 있지만 결국 멀리서 실시간으로 다 보고 있는 중국 보아라 메시지도 강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작전들에 미국 GPS 외에 중국 바이두의 위성항법 장치를 겸용으로 쓰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중국한테 맵핵 다 켜고 실시간 생중계로 친절히 보여주고 있는 셈인데
저는 이 것도 미국의 자신감이자 경고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똑똑히 잘 봐라 하고요.
다 보여준 다음 정상회담 테이블에서 만나자는 거지요.
미국은 패를 하나 깐거지만 일타 몇 피인지 모르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북한도 쫄은거 같고요.
전쟁의 여파가 향 후 어떻게 될런지.
그저 빨리 끝나면 좋겠는데요.
이번건으로 더욱더 북한이 왜 달러에 목숨 거는지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