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의견이 전달이 잘 안되는 느낌이어서...조합해서 글 다시 써 봅니당.1. 헤지펀드들의 자금이 현금화 한 걸로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2. 헤지펀드들은 고객 눈치가 보여서 현금을 오래 들고있기 힘들다.3. 주말사이 조금이라도 뭔가 꼬투리 잡히면, 그 이유를 소문내면서 숏을 칠 수도 있다.4. 만약 꼬투리 잡기 너무 힘들 롱장이면, 아직 자금이 덜 들어온 곳을 노려서 선취매 해야 한다.5. 개인적으로 롱으로 헤지펀드 머니무브가 생기면,SMR쪽과 미-
..ㅠㅠ 그러게요. 분명 아래글에 평가손해 탈출 썼다가 몇시간도 안돼서 다시 평가손해 들어감...
변동성 너무 크네요...
어찌보면 국장으로 따지면 장 시작하고 기관이 개미 털어먹으려고 하는 것처럼 있던거 생각하면...새벽 2~3 시 돼야 방향이 확정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