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주장
반도체 주도의 상승장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으며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률 둔화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증가율이 정점을 지나고 있어, 반도체 기업들의 마진율과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발생
무조건적인 집중 투자보다는 소외되었던 대형주와 AI 응용 분야(피지컬 AI 등)로의 온기 확산에 대비한 분산 투자 필요
3저 호황(저금리, 저유가, 저물가)의 전제가 무너진 만큼,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금리 기조를 반영한
정부는 올해 6월 MSCI 연례 시장 분류에서 '관찰대상국'에 포함되고 내년 6월 선진시장 지수에 편입된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신흥국(EM) 지수로 분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