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언제사라 뭘 사라 이런 얘기는 참 많이 들었는데 배당의 시대가 오고 배당일 지나고나서 떨어지는 주식들을 보면서 이걸 그냥 들고있어야 되는건가 아니면 팔아야 되는건가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수익권일때 그냥 정리해버리고 고배당ETF는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만, 막상 배당주 운용은 어떻게 해야한다라는 말을 들었었던가 하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첫배당이 지났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되는가 생각하면 막막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뭔가 한번쯤 본격적으로 다뤄줬으면 좋겠네요. 언제 사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언제 팔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좋다니까 샀는데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배당주는 적당한 가격에 사서
적금 받는다 생각하고 급전 필요하기전까진 계속 보유하거나
적금처럼 일정 금액으로 계속 사고 팔지 않는 것이 중요함.
최근 코스피가 미쳐서 그렇지
배당주들 대부분이 +-5~10% 등락으로 변동성이 적어서 주가 상승으로 수익낼 생각은 안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