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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용 얉은 지식 (ETF가격은 누가 정해?)

31
코스피인생
2026-02-28 07:42:38 수정
2개월 전 수정
178
6

 

깊게 파고들면 나도 몰랑~ 간단히 개념정리~

사실 개미들은 몰라도 상관없음.

 

ETF는 특정 테마를 두고 여러개의 종목을 묶어서 하나의 주식처럼 매매하는 거..

예) 반도체ETF =  삼전 + 하닉 + 한미반 + HPSP + 원익 +.... 등등등

포함된 종목의 비율대로 주가를 추종

 

종목들의 주가가 오르면 그 비율만큼 (매매없이)ETF의 가격도 오름? = X

비슷하지만 다름.. ETF의 주가는 일반 주식처럼 (매매)를 통해 형성됨

 

근데 왜 (주가를 추종) 이라고 함?

= 매매를 통해 주가가 형성되지만.. 어느순간 ETF에 포함된 종목들의 주가비율 가격보다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함.. 

이때 AP 라고 불리는 공급자가.. ETF 주식 발행수를 늘리거나 줄여서 ETF의 가격을 포함된 종목들 주가에 맞춰가도록 조정함.

 

주린이용 얉은 지식 (ETF가격은 누가 정해?)

 

ETF가격이 포함된 종목들의 주가보다 낮다?  AP가 ETF를 사들여서 그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에 (환매)함..  운용사는 환매로 받은 ETF를 없애버림.  즉 ETF 물량을 줄임

 

ETF가격이 포함된 종목들의 주가보다 높다? AP가 해당 종목들을 사서 운용사에 넘기고 그만큼 ETF를 새로 찍어냄.. 그리고 그걸 시장에 팔아서 ETF물량을 늘림

 

결과적으로 AP는 이 차익거래를 통해 ETF 가격과.. 포함된 주식들의 가격 괴리를 줄임

 

 

간단히 말해서..

가격은 매매로 이루어 지는거고..

그 가격이 포함된 종목들의 주가보다 일정량 높거나 낮으면

물량을 늘리거나 줄여서 

그 종목들의 주가 비율에 맞게 괴리를 줄여주는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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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Hoeng
1
2026-02-28 08:39:18
2개월 전

오 이런거 였군요 신기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26
어디예쁜이름
1
2026-02-28 12:47:21
2개월 전

AP보다는 LP의 역할이긴 한데

정리하면 매매를 통해 가격이 정해지지만 그 가격이 적정가격이 가도록 매매로 조정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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