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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기회인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밑에 뉴스를 보니 그냥 주식을 부양하겠다는 의지가 아니라, 집을 팔아서 주식을 하라고 등을 떠민다...
어차피 집 사게 되면 2억 정도 레버리지 땡겨서 10년 동안 갚아야 되는데, 그건 되고 왜 이건 안 되지?
이런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고점신호긴한데
작년에 레버리지 일으켜서 하닉으로 집 샀다는 회사 사람을 보면... 요즘 업무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그런가
그냥 알빠노 드러눕고 일 4시간 서무업무만 하고 싶다
저 작년 말에 신용 6천 땡겨서 타임폴리오 코스피 etf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