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좋아하던 주식인데...
좀 많이 오르는것 같아서...
놓아줬더니... 쭉 내려와줘서 재 진입했던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얘도 다행이 올라와 줬는데..
EPS 서프라이즈: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14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0.16)보다 잘 나왔습니다.
매출 성장: 2025년 전체 매출이 2,17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8% 성장했는데, 특히 SK On과의 라인 설치 계약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든든한 버팀목이 됐습니다.
이번 컨콜에서 가장 환호받은 부분은 2026년 가이드라인입니다.
생산 능력 확대: 2026년 말까지 전해질 생산 능력을 연간 75톤까지 끌어올리는 파일럿 라인을 완공하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한국 파트너십 강화: 한국에 전해질 제조를 위한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 중이며, 연간 50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습니다. 이는 삼성SDI, SK On과의 협력이 단순 연구를 넘어 생산 단계로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전고체 배당주들의 고질적인 문제는 "상용화 전에 돈이 다 떨어지는 것"인데, 솔리드 파워는 이 걱정을 잠재웠습니다.
현금 확보: 1월에 단행한 1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직접 공모(Direct Offering) 덕분에 현재 **약 3억 3,650만 달러(약 4,500억 원)**의 현금을 쥐고 있습니다.
런웨이 연장: 경영진은 이 정도 돈이면 2026년 이후까지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 자신하며 재무적 리스크를 해소했습니다.
재미니에 따르면,
컨콘로 지금까지 나오던 우려를 불식시켰다는 것 같음..
<얘는 유상증자 언제든 할 수 있는 애라는 건 주의할 점.>
https://wepoll.kr/g2/bbs/all.php?bo_table=stock&wr_id=704809&sfl=wr_subject&stx=%EC%86%94%EB%A6%AC%EB%93%9C%ED%8C%8C%EC%9B%8C&sop=and
https://youtu.be/acZ7A5w_kSE?si=XPJyN0z7n7Xd2w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