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인기글 같은데
부족한 형편에 아끼고 아껴서
지금 이렇게 가파른 장에
들어간다는 게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인생의 끝자락이라 여기고
주식에 뛰어든다니....
국장 비중 크진 않은데
반 정도 수익실현할까 고민되네요
최근 알상무님도
주식운세에서 종목 많이 정리돼서
무서운 것도 있는 듯 해요
물론 코로나 때 생각하면
좀 더 후의 일일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오싹 했네요ㅠ
오래 장을 접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과민 반응 한 건지ㅠㅠㅠ
쓸데없는 노이즈죠
이런 글 처음 봐서 좀 놀랐네요... 그것도 연달아 보이니ㄷㄷㄷ 그냥 노이즈면 다행인데 말이죠
저런건 사실 매일 있습니다. 저사람이 삿다고 엔비디아가 5% 빠지지않습니다.
매크로 현황이랑 실적과 수급 을 따지면서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매일 있기는 하겠지만... 아랫글도 그렇고 비중이 늘어난 느낌이더라구요ㅠㅠㅠ 근데 말씀대로 매크로나 실적, 수급이 좀 더 명확하긴 하겠네요! 감사합니다! 불안이 가라앉네요ㅠ
아...
사연이 너무 안타깝지만, 누구나 그럴싸한 사정은 있고 확률이 반반인 도박에 희망을 거는건 좀..
그쵸ㅠ 저도 안타까운 건 안타까운 거지만 이게 맞는 방법인가 싶어요....
앞으로도 반복됩니다 아직 상승장 많이 남았으니까 이번 사이클에서도 반복될 거고..
그냥 이게 고점 신호 같단 생각도 스치네요.... 절박한 사람들까지 믿고 뛰어들 정도라 생각하니...
고점신호는 상승장 내내 계속됩니다
전세사기 당하고 남아있는 돈 끌어서 삼전에 넣으신거 같으신데 물론 오르면 좋죠 하지만 그 반대로 가고 있거나 간다면 심적으로 너무 괴로울거 같네요 ㅠㅠ
지금 너무 가파른데 오르면 당연히 좋지만 높을 수록 떨어질 때 아플거라 걱정이...ㅠ
차익실현 기준을 정해두고 가시면 덜 불안하실 것 같아요. 고점 대비로 10%빠지면 일부 차익실현한다던가. 그냥 불안해서 빼면 또 반대로 팔고 오를까봐 불안해지실 수도 있어요.
국장은 지금 대응이 힘들어 그런가봐요ㅠ 말씀하신대로 수익실현 점 해야겠네요
쓸데없는 노이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