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면서 못파는중임
괜히 팔았다가 후회할거 같아서요.
3번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1번이었음
슬슬 보유자도 떨리는 영역까지 온듯 하네요 ㅋㅋ..
제가 그래서 10만 전자에 하차했다가 20만 전자에 다시 탑승했습니다. ㅠㅠ
10만전자에도 안 산다던 삼성전자를
20만원에 사겠다고 난리야~
100만전자 다시오나..?!!
진짜 ㅎㄷㄷㄷㄷㄷㄷㄷ라는 말 밖에 안 나오는..
무섭습니다..
지난1년간 모든 매도를 후회중...
저도 이소리 할거 같아서 그냥 본전에 파는 일이 있어도 나둬보게요 ㅋㅋ..
저는 팔란티어를 47불에 정리했습니다. ㅠㅠ
가진 것만 잘 가져가게요..ㅋㅋ
3번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1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