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민이한테 그림그리라고 시켰더니 영어로 그려놓네요 아놔 ㅋㅋㅋㅋㅋ
간단히 요약하자면,
같은 종목을 팔았다가 다시 사는 거면 차익실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안해서 내렸다가 다시 타는거죠 그건.
팔아서 다른 자산이나 종목으로 옮겨가야 차익실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들고 있는 사람이나,
팔았다가 다시 산 사람이나,
보유 중에 그 종목이 하락할 때 뛰어내리면서 손실 입는 건 똑같습니다.
그 사이에 꾸준히 상승했다면 계속 보유중이던 사람이 이익이 더 크죠.
팔았다가 다시 사는게 이익인 경우는
내가 팔고 나면
그 종목이 하락했다가
내가 산 후에 다시 상승하는 건데
그 타이밍을 잡기가 너무 어렵다고 봅니다. 어쩌다 한번씩 잡을 수는 있겠죠.
그 댓가로 계속 상승할 시에 얻는 이익과 거래수수료를 지불한다는 건데.
타이밍 제대로 잡을 확률이 너무 낮아서 손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승장에서 그러면
보통은 내렸다 탔다가 하다가
계속 보유중이던 사람이랑 같이 하락빔 맞고 손절하게 된다고 봅니다.
우연히 타이밍 맞춘 사람들만 운 좋게 손해 안보고 탈출하게 되겠죠.
그렇게 하기 위해 지불하는 값이 중간 상승분 포기와 수수료일텐데.
요즘처럼 하루에 2%씩 오르는 코스피 같은 종목을 들고 그렇게 세번만 하면
계속 들고 있으면서 5% 빠질 때 손절하는 거에 비해 더 큰 댓가를 지불한다고 봅니다.
팔았으면 그걸로 다른 종목을 사거나 다른 자산에 넣거나 현금보유하거나 하는게 차익 실현 한 거구요.
팔았다가 계속 올라가서 다시 들어가는 건 차익실현은 아니고
불안해서 내렸다가 안전해 보여서 다시 탄 거죠.
차익실현 수익일부를 수익화하고 들고가는거 아닐ㅋ가요? 분할매도후 추세보고 다시 따라가는전략이니 다른거타면 순환매같은거구요. 트렌드추종전략??
이익만보는게아니라 리스크관리하는거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