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 직장 동료분들을 만났는데
한 분이 국장 고점이고 이제 미장이 오를 때라며
국장으로 돌아올 생각이 없다고 하더군요.
다른 한 분은 코인 버티기 중.
아직 국장이 더 가려나 봅니다~ ^0^
미장도 코인도 오고 싶어도 못 옴.
좀 마음이 편안해지네요ㅋㅋ
곱버스도 국장이다.. 국장으로 와라.. 라고 설득해보세요..
지금은 다 물려계셔서 못 온다에 한표..
제 지인들도 인간지표 몇 있는데 아직 할 생각 없다고 합니다 롱롱!
미장도 코인도 오고 싶어도 못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