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쉬다가 후에 글을 적을까 했는데 겸사겸사 글을 씁니다.
요즘 낮과 밤이 바뀌어서.... 저녁 10시면 잠이 오네요.(야행성인간인데...)
어제도 푹자고 이제 일어났어요.
저는 원래 단타는 잘안하고(못하고) 장기나 중장기 위주로 가는편인데
샌디스크 2배 2억 넣고 하루만에 5천만원 먹은게 독이 된거 같아요.
안하던 실적발표 노리게 되고, 결국 AMDL 2배 4억 넣고 2~3일 만에
2억 날려먹었죠. ㅋㅋㅋ (AMD로만은 1.2억)
그후로도 계속 뭐가 잘 안되더라구요. 사면 빠지고 판건 오르고
결국 안하던 인버스까지... ㅋㅋ 이러다가는 제가 제 스스로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할거 같아서 구정 전에 모든 종목을 싹 손절하고
달러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당분간 미장은 좀 지지부진 할거 같아서 역시 국장에 올라타는게 맞는거 같다 싶었는데
마침 연휴라 국장은 안열고 환전까지 몇일이 걸려서 어떻게 할까 하고
KORU 에 올인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어짜피 2억까지는 세금이 없으니까요 ㅋㅋㅋ (좋은건지....)

그래서 지금은 이렇습니다. 자기전에는 +5500만이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좀 하락했네요... 야선도 이정도로 나쁘진 않았는데
왜 코루까지 빠진건지 ㅎㅎㅎ 코루에 넣고 나서 맘편히 그냥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제타에 대한 미련은 많이 남아서, 오늘 실발전에 마지막으로
실발 도전 해보려고했는데 오늘 빠지는거 보니 무섭네요...
마지막 도전을 해야하는건지 걍 이대로 남을건지는 좀더 고민해봐야할거 같습니다.
ps) 국장도 클래시스 1억 빼고는 모두 지수 레버리지(코스피 코스닥 반반)로 변경
잃지않으면 최고의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