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6년 1월 12일 싸스포 칼립스가 터지기 하루전
샌디스크 vs 씹타를 고민하던나...
금리 인하에 따른 소형주 장세가 펄쳐질 것이며 그 폭이 가파를 것이다를 생각했습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계란이론내가 좋아하는 형님임.)
그 와중에 시장의 요구하는 AI로 진짜 돈을 벌어 ? 못벌어? 에 응답이 가능한 곳이 제타라고 봤고
기업의 FCF, 매출, 성장성, 이익률, SBC 관리가 되는지와 공매도 리포트 노이즈에 대한 해결이 가능한지 봤을때 제타는 너무나 저평가고 매력적이 였다..
지켜보며 추적을 해오던중 제타박 버프로 더 매력적으로 느낀것도 사실이다
하방이 막혀있다고 봤고 26년 모멘텀을 적어보자면
26년 가이던스 흑자전환의 실현 (GAAP기준),
월드컵으로 인한 광고매출 상승 모멘텀,
26년 중간선거로 인한 시장 박살을 막아줄 것이고 중간선거 광고 또한 제타의 효자 매출이기에 한몫 해줄것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적 매수한 이유는 챗GPT와 협업 모델 아테나의 출시를 보고 확실한 26년 모멘텀의 시작으로 보고 금광을 만난것 같은 느낌에 와다다 매수를 해버린 나.. 죽어..!!!!!!!!!!!!!!!!!!!!!!!!!!!!!!!!!!!
(확실히 금광보단 그 앞 .. 곡갱이가 정답이긴 합니다.. 이번에 제대로 배웠네요..,)
그치만 확실히 믿는다.. 씹타는 26년 연말 40~50불로 우리에게 돌아올거에요
실적때 좋은 성적과 가이던스 상향이 된다면 반전의 첫 축포가 될 거라 생각하며
AI 아테나에 대한 추적등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생각됨
아테나라는 모델이 잘 된다면 APP 앱러빈과 같은 폭등을 만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폭락장이 진정되면서 반등과 함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