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어렵다
더 갈거 같다는 느낌은 차치하더라고
팔아서 뭐사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없을 때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단적으로 오늘 증권은 남들 던지니까 나도 많이 비웠는데 그러고서 신규로 산게 자동차인데... 흠... 잘한걸까? 일단 장열이 형이 핀플에서 언급해줘서 안심은 됐으나 역시 조금 성급했다는 느낌
그리고나서 살 걸 고민해보는 나...
역시... 구글인가ㅋ
차트를 본다. 본주식은 야수라면 배팅하라 타임이고, 우리나라에 상장된 밸류체인 etf는 오히려 추세를 상승으로 잡은 상태이다.
이래서 살거 정해놓고 팔아야 되는데 아오
현금도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