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15분에 비트코인에서 대형음봉이 뜨면서 줄줄 흐르는 느낌..
국장도 함께 흘러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은 꾸물꾸물 올라가는 중이고,
미선, 영선, 일선 모두 3시 30분 이후에 급히 올라가는 모양을 보아하니,
오늘 밤 나스닥은 분위기 좋고,
내일에는 코스피에도 제대로 된 훈풍이 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오늘 국장은 미국인들 입장에서는 새벽의 악몽 같은 것이고,
미국의 아침에 세상은 악몽 따위는 모두 잊고 멀쩡하게 돌아가고,
우리도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화요일에는 멀쩡한 세상에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을 돌린 씨나릐오를 질러봤습니다.
+0.65%면 악몽이라고 하긴 좀 그렇긴 하지만요.
반도체는 여전히 좋고
증권 금융쪽이 흘러 내린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