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관세는 핑계거리에 불과한 것 같아요.
MAGA 말그대로 미국을 강하게하고 타국가들(주로 중국)을 고립시키고 어렵게 만드는게 주 목적이고 방법은 바뀌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관세지만 이후엔 뭐가 나올지 모르죠.
결론은 누가 집권하든 미국을 강하게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생각해요.
예전부터 미국은 중국을 견제했고 트럼프 1기 부터 좀 더 적극적이 된 것 같아요.
2018년 미중 무역전쟁으로 국내 증시는 1년간 우하향 했었죠.
바이든은 집권땐 지금은 잊혀져가지만 리쇼어링을 추진했죠.

환경문제를 빌미로 전기차가 떠오른것도 중국이 못 따라올거라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중국이 잘 따라오니 전기차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하도록하여 급격한 도입은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후 트럼프는 관세를 사용할 뿐, 미국의 모든 지도자들은
미국에 주요 핵심적인 공장 건설하고 자국내 생산하는게 목표 인 것 같아요.
미국에서 생산 하면 이익이 안남기에 미국 기업은 선뜻 나서지 못하고요.
타국의 회사들은 어쩔수없이 참여하는게 가능하겠지요.
그러면서 미국으로 수출은 더 늘려주는 당근을 쓸 수 있을테고요.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지면 관리비 증가로 이익이 줄어드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미국도 그걸 알테고 진출한 기업들도 알거예요. 완전 자동화가 아니라면 생산할수록 이익이 늘진 않을 것 같아요. 공장은 완전히 멈추지 않을 정도로 생산할 것 같고요. 시간이 지나면 유지보수 비용도 늘어날테니 미국은 어느정도 보조해주겠지만 운영권을 뺏진 않을 것 같아요. 이익이 생각보다 많이나면 환경문제 노동자처우 문제를 빌미로 과징금을 부과할 수도 있을테고요.
중국을 견재하며 유사시를 대비한 '구급약품통'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일괄관세는 ..
자기팀에 혜택도 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