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8p6OIMPUuk
요약 : 트럼프 전쟁에 관심 접고, 미중회담과 월드컵 등을 앞두고 경제에 집중하기 시작
---
소득세를 공제하는 ‘팁 비과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치적으로 홍보하는 트레이드 마크다. 서비스 업종에선 손님이 주는 팁을 주 수입원으로 삼는 종사자들이 많은데, 이들의 팁 수입에 일정 한도까지는 소득세를 매기지 않도록 한 것이다.
1. 트럼프의 행보(도어대시 이벤트 등)를 볼 때, 미국은 이미 전쟁 종결 및 경제 집중 모드로 전환했다는 분석
2. 유가가 90달러에서 85달러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성장 둔화 및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어듦.
추가로 유가가 80달러 밑으로 떨어지면 증시에는 더 큰 호재가 될 전망
3. 미중회담 전 호르무즈 해협, 말라카 해협이란 레버러지확보
4. 하락에 배팅했던 자금들이 손실을 확정하며 되사는 '숏 스퀴즈'와 추세 추종형 시스템 자금이 유입 됐으며, 현재 증시를 움직이는 건 헤지펀드들의 수급이며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수급, 종전과 기업의 실적 모멘텀과 맞물리면 더 올라갈 여지 충분 함
호르무즈 이후 초크포인트
통화 정책: 연준(Fed), 유럽중앙은행(ECB), 영란은행(BoE)의 금리 결정
거시 지표: 미국 1분기 GDP 및 PCE 물가 지수 발표
기업 실적: 아마존, 구글, 메타, MS, 애플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
※ 개인 의견
미국 시장에 경제에 불이 붙고 개인의 자금이 유입되면, 결국 글로벌 증시에 다시금 살아남
-> 최근 외인과 기관에 의해 상승하고 있는 국장에도 개인의 자금이 유입되며 더 큰 상승
-> 이러한 모멘텀에 증권사 코스피 목표가가 상향되며 7000선을 무난히 뚫지 않을까 희망회로 그림
스읍.. 언제쯤 미국에 확 비중을 실을지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