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2월에는 '뭐임? 왤케 빠르게 오름? 누가 뒤에서 칼 들고 쫓아옴?' 이 정도로 그냥 무조건 사서 올려버리는 분위기였는데
다들 3월에 포트 조정하고 그 이후로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오를 때만 파는 느낌... 그러다보니까 신고가 앞에서 자꾸 주춤주춤하는 걸테고...
현금을 꽤나 들고 있는 개인들은 어떤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는 걸까...???
전쟁의 양상을 최종 확인하겠다는 마인드?
환율이 개선되고 양놈들이 수급으로 밀어올리면 올라타겠다는 마인드?
하이닉스 실적 발표까지는 지켜보고 들어오겠다는 마인드?
이상 현금 0인 자의 뇌내망상이었습니다ㅋㅋㅋ
다들 즐주말하십쇼~~~
스맛흐! 앤트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