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거버넌스 관련해서도 나라에서는 이런 문제들 해소해서 코리안 디스카운트를 해결해보겠다고 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이사 수를 제한하고, 주주가치 제고 명목으로 구매한 자사주를 소각하기 싫으니 임원 보상 목적으로 돌리는 개수작을 부리려고 들고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게임 산업은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만큼 기민한 의사결정 구조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 기민한 의사 결정으로 상장 이후 여전히 배그 원툴 회사신가? 블라인드스팟 섭종은 참 기민하긴 했어?
2021년 8월 10일에 상장하고 만으로 5년을 이제 눈 앞에 두고 있는데 여전히 배그 원툴 회사일거면 뭐하러 상장을 한거임?
49만 8000원이라는 높디높은 공모가를 인정받아 회사를 팔아서 받은 돈은 떡 사먹었나?
걍 비상장회사로 남아있었어도 회사가 내놓는 결과물이 지금과 크게 다를 것이 없었을 것 같은데, 진짜로 판단 하나하나가 시궁창에 돈을 버리는 판단이었나봐
어쩌다 배그로 돈은 버는 데
추가적으로 게임을 개발할 능력은 없음.
그래서 이거저거 스투디오 사면 뭔가 나오겠지 했는데 안 나옴.
돈은 넣었고 시간은 가고 나오는 건 없고
어떻게든 들어가는 돈을 줄이려다가 소송하고...
지금도 자체 개발하는 건 없었던거 같음.
언젠가 스투디오 중에 하나 대박 터지는 거 기더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