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500이 아니라 400 넣었는데
너무 짜서 중간쯤 끓고 100이상 더 넣었네요
그래도 간이 싱겁지 않던데....
가공식품 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다들 진짜 짜게 먹거나
제가 싱겁게 먹거나 겠죠...?
집에선 제가 짜게 먹는다고
먹거나 음식 살 때 엄청 혼나는데ㅠ
그리고 어묵도 너무너무 맛있지만
달달해서 당분 봤더니
생각보다 좀 있어서 놀랐네요
다른 기업 제품 살펴보니
적으면 1g에서 많으면 7g이 들어있어
2~3g 정도인 고래사가 많은 편은 아닌데
그래도 흡입은 주의해야겠구나 했네요
맛있어서 더 살 것 같긴 한데
이번 어묵은 밀가루가 없대서
맛있으면 쟁여놓고 주식으로 먹으며
다이어트 해야지 했지만
어묵이란 게 제 생각보다
원래 당이 적은 편이 아니었나봐요ㅠ
절제하면서 적당히 즐겨야 겠어요
제 입맛에는 국물이 짭조름 해서, 물을 좀 더 부었습니다. 간은 자기 입맛에 맞추는 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