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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이 싱겁대서

19
이레닝🐾
2026-03-01 18:40:27 수정
2개월 전 수정
413
5

물 500이 아니라 400 넣었는데

너무 짜서 중간쯤 끓고 100이상 더 넣었네요

 

그래도 간이 싱겁지 않던데....

가공식품 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다들 진짜 짜게 먹거나

제가 싱겁게 먹거나 겠죠...?

 

집에선 제가 짜게 먹는다고

먹거나 음식 살 때 엄청 혼나는데ㅠ

 

그리고 어묵도 너무너무 맛있지만

달달해서 당분 봤더니

생각보다 좀 있어서 놀랐네요

 

다른 기업 제품 살펴보니

적으면 1g에서 많으면 7g이 들어있어

2~3g 정도인 고래사가 많은 편은 아닌데

그래도 흡입은 주의해야겠구나 했네요

 

맛있어서 더 살 것 같긴 한데

이번 어묵은 밀가루가 없대서

맛있으면 쟁여놓고 주식으로 먹으며

다이어트 해야지 했지만

어묵이란 게 제 생각보다

원래 당이 적은 편이 아니었나봐요ㅠ

 

절제하면서 적당히 즐겨야 겠어요

댓글
15
5
헷지
1
2026-03-01 12:05:01
2개월 전

제 입맛에는 국물이 짭조름 해서, 물을 좀 더 부었습니다. 간은 자기 입맛에 맞추는 거죠ㅎㅎ

작성자
19
이레닝🐾
2
2026-03-01 12:06:38
2개월 전

짜게 느끼는 분들도 계신 거죠? 그쵸? 그 때 너도나도 싱겁다고 하셔서 대비했던 건데 입맛이 많이 주관적이구나 하고 또다시 느낍니다

5
헷지
1
2026-03-01 12:10:27
2개월 전

네. 기본 맛은 알았으니까 적당히 재료 넣거나 빼면서 더 맛있게 해먹으면 될 거 같아요.

 

그나저나 고양이가 바뀌셨군요. 놀란 둥근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가 되었네요.

25
코스닥150
1
2026-03-01 12:07:59
2개월 전

전 400-450미리정도 

작성자
19
이레닝🐾
1
2026-03-01 12:11:02
2개월 전

짭짤한 게 매력이 있긴 하죠~ 

34
모나드
1
2026-03-01 13:20:00
2개월 전

저는 약간 심심하다 느껴졌었어요

작성자
19
이레닝🐾
2
2026-03-01 13:29:15
2개월 전

짜다 싱겁다 투표라도 넣을 걸 그랬네요. 궁금

11
etf매물대
1
2026-03-01 15:35:34
2개월 전

밀가루가 없는대신 설탕, 전분이 많아서 몸에 좋진않지요

작성자
19
이레닝🐾
1
2026-03-01 18:02:35
2개월 전

아 보니까 전분도 있긴 하네요ㅠ

26
어디예쁜이름
1
2026-03-01 17:47:54
2개월 전

사람마다 입맛은 다르니 각자 맞춰서 먹어야겠죠. 그래도 물 넣는 건 쉬운데 끓이는 건 오래 걸림 ㅋㅋ

작성자
19
이레닝🐾
2
2026-03-01 18:04:05
2개월 전

소스가 맛있어서 좋더라구요~ 워낙 진해서 가쓰오부시 맛도 물 넣어도 잘 나길래 잘 먹었어요ㅋㅋㅋㅋ 글 쓴 이유는 제가 맛도 안 보고 싱겁대서 그냥 굴소스 넣을 뻔 해서 다른 분들도 그럴까봐 써봤어요

26
어디예쁜이름
1
2026-03-01 18:17:51
2개월 전

제목은 '짜대서'라고 적으셨어요ㅋㅋ

작성자
19
이레닝🐾
2
2026-03-01 18:40:14
2개월 전

앗ㅋㅋㅋ 헐.... 왜 그랬을까요

5
뭉개뭉개뭉개
1
2026-03-02 11:10:55
2개월 전

싱겁다기보단 심심하단 느낌??

작성자
19
이레닝🐾
1
2026-03-02 11:25:37
2개월 전

아 정말요? 전 가쓰오부시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일반적인 국물과 달라서 그럴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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