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중국이야 한국이야?
한국 대학으로 유학을 왔으면 적어도 한국어랑 영어로 소통할 줄은 알아야하는 거 아닌가?
이럴 거면 학생 받지 마라
그 논리면 영어는 왜 이해해주는건대요 ㅎㅎㅎ
학문의 공통언어가 영어랑 수학인데 대학왔는데 영어를 못한다? 그게 기본이 된 상태인지요?
님 논리면 걍 한국어만 해야되는거에요
그리고 본인 있는 학과 위주로 생각하지 마요 무슨 공통언어 ㅎㅎㅎ
논문이 거의 다 영어로 올려야 저널에서 내줘요.
일하러 캐나다 온 한국 애들 태반이 간단한 은행업무도 영어로 못해서 한국인 텔러 찾던데요.
일하러 왔으면 적어도 영어나 프랑스어로 어지간한건 할 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대학은 학습의 장이죠. 노동이랑은 결이 다르죠.
일하러 온 애들이 공부하러 온 애들이고, 공부하러 온 애들이 곧 일 하러 온 애들인데, 유학생은 더 심해요. 하는 애들만 열심히 하지, 평균적으로는 어글리 코리안...
그럼에도 일부나마 적응해서 성과를 내는건 한국인들이 뭔가 달라서가 아니라, ESL 과정이 잘 갖춰져있고 여러 사정이 있어서 잠재력을 못내는 학생들을 잘 참고 기다려주는 교육 시스템 덕분이고.
대학은 교육의 장이고 교육은 결국 서비스이기 때문에 더 배려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기숙사에 유럽인, 아프리카인들도 있는데, 중국인만 배려해서 방송시에 한국어 말고도 중국어로도 방송해준다는게?
기숙사에 중국계 학생이 많은가봅니다. 왜 스페인어 스와힐리어로는 방송 안하는지 학교에 민원 넣어보시면 어떨까요
짱깨세끼들 쪽수로 힘부리는게 개싫음
그 노동에서도 국제언어(예시: 영어)나 현지언어(예시: 한국어)모르면 안되요;;
그르게요. 왜 그걸 몰라서 한인 업장에서 착취당하고 한인 홈스테이에서 바가지 쓰면서 개고생만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청년들이 그렇게 많을까요... 영어만 하면 하나도 어려울게 없는데
+공감
다른 언어 사용 국가도 우리나라와서 못하는 영어라도 조금이라도 배워서 방문하는데
유독 중국은 진짜 영어도 안배워오고 중국어로 패스트푸드 시키는거 자주 목격해서 충격
중국애들은 그냥 학위따러오는 어중이떠중이 인생미달들이라서 걸러야하는 거 맞습니다
어디 기숙사인데요? 처음 들어보는데, 직접 겪은 일은 아니실테고 정말 죄송하지만 옷사신 글이 뭔가 쎄해서 실비안님 글을 좀 봤어요. 남의 관심을 끌고 싶어하고 그로 인해 작은 거짓말들도 하시는게, 정신적으로 굉장히 유약한 상황이신 것 같아요.
자신을 알고 인생을 살아가는게 훨씬 건강한 나날이 됩니다. 그러니 심리상담 꼭 받아보세요. 지금 가지신 불안함이 사라지고 남들과의 불화가 작아질겁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면 분명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무료(저렴한) 1:1 상담이 있을 거예요.
님 이런 비아냥글 신고먹는 거 아시져?
그리고 제가 사는 곳을 알려줄 의무는 없음
거짓말 아닌데 ㅋㅋㅋ 증거 좀!
샤는 곳 물어보는 것 보ㅏ, 개쎄해 ㅜㅜ. 찾아와서 나 쥐기려나부다 ㅜㅜ
다른건 모르겠고..
실비안님 글보면 20대초반 여자는 맞을듯..
보통 그나이쯤..
여자애들 글이 좀 어른이 보기엔 유약함...
옷도 그나이대 여자애들이
사고싶어하는타입인거맞고..
......😐
그 논리면 영어는 왜 이해해주는건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