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몇 년 했어도 신용/미수는 거들떠도 안 보는데 2월 27일에 과연 그렇게 많이들 썼을까 싶네요
내일 반대매매 날아 온다는데 별 일 없어야디요,,, 근데 전 계좌 기본설정이 증거금율 100%던데 아닌 증권사도 있나요?
남들이 다아는 호재는 호재가 아니듯
남들이 다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님
별일 없길바랄뿐 ㅠㅠ
별 일 없어야,,,
저도 전체 거래량이나 시가총액에 비하면 신용은 몇조뿐이니 큰영향이 있나 싶긴 합니다.
결국 자본 확충을 안 한 증권사 네 이놈들
지금까지 쌓여온 신용거래들이 합쳐져서 문제가 되었을 거고 신용잔고만 봐선 주식예탁금의 1/4정도 규모라서 아주 크다고 할 수는 없는데 주식의 반대매매도 있지만 주로 선물 같은 파생쪽이 더 심할 것 같아요.
반대매매도 있지만 패닉셀도 많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전쟁 중이라 가짜뉴스가 너무나도 팽배한 이 현실
남들이 다아는 호재는 호재가 아니듯
남들이 다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