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진건가?
그 핵심 기준은 결국
'주주환원율'
이걸 정부가 강제로 높이긴 어렵다
어디까지나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고, 자본주의 국가이다.
유도할 순 있고, 장려할 수 있다.
그 유도가 먹히는가?
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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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pbr, 주주환원율
이 세가지에 대한 진짜 고찰.
pbr 은 최소한의 저점. 정말 정말 밑바닥을 잡아주는 수치.
이게 1이 넘는건 당연한데.
그런데 문제가
이놈의 기업들이 들고 있는 자산이 너무 많네.
per 과 pbr의 일종의 '괴리'.
저는 괴리라는 단어가 적절한거 같지만 , 기존의 주식시장에서 쓰이던 괴리율과 혼동이 올수 있어서 바꾸는게 좋을듯한데 적당한 단어를 못 찾겠네요 어휘력이 딸려가.
그러니까 바바리안들이 들어와서 휘적 휘적 휘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