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비세요 ~
다행히 요즘엔 이렇게 오곡찰밥 따로 파네요 :>
퇴근길에 럭-키 !!
저녁 뚝딱 먹고 달 보며 소원 빌러 가려구요!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가격이..ㄷㄷ
그치만 파는곳이 없는걸...
막 지어서 맛있어요...!!
제발 반등 해주세요! 제바아아아알!
본전만 와도 절할게여..
한 공기 정도에 만 원...
그래도 저는 세번정도 나눠먹는양이라 만족 히히
👍👍👍👍
주식이 떨어져서 돈이....
만원만 투자해서
소원이랑 바꿔먹어용..
누가 제계좌에서 돈뺏어갔어요.. 한푼줍쇼
아까 땅콩이랑 호두회사에서줘서 먹어ㅛ네유
키야 복지!!
다 됐고 맥주나 마시려고요
그치만... 보름인데 ㅠㅠ
견과류도 좀만 까먹어용
오늘 저녁은 핫바 반개...사둔건 그래도 먹어야제....
형 프사가 너무 무서워요..
이것도 미리 만들어놨는데 이걸 쓸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음...
제에에발..
확실히 저 삐에로가 공포스럽긴 합니다
달님!! 제타 오르게 해주세요
전 오늘 저녁때 어묵탕 먹을려고요 (방금 완성했어요) 키키키키키키키
키야 쇼핑 탭에 자랑주시길!! ㅋㅋㅋ
네넵 도서관갔다와서 할게영
오곡밥도 먹고, 부럼도 먹고
귀밝이술도 한 잔 마셔야 합니다~
귀밝이술 들어보기만해서 궁금하네용 ㅎㅎ
'귀밝아지게 해주시옵소서~'
의 메세지를 담은거라.
술의 종류는 상관없어요 ㅎ
집에 있는 아무 술이나 한 잔 드시면 됩니다요 ㅎ
찰밥도 많이 올랐다요 ㅠㅠ
예전 저 용량에 5천원 선이었던고 같은뎅 ㅠㅠ
오래되긴했지만 5년 전 ㅋㅋ
세상에 좋은 시절이엿담..
우와 한국이죠?!?!
왜 나는 안보이는건가!!
동쪽 하늘이 아파트에 가려진 곳이면 안보일 수도...
오곡밥은 선반영해서 어제 먹었고, 하루 견과는 점심 때 간식으로 먹었고, 달은 퇴근하면서 거대한 달 아파트 위에 걸린 거 봤고, 우리의 소원은 양봉....
역시 위폴러라몀 선반영 암암
오곡밥이랑 나물은 어제 옆가게 사장뉨께서 나눔주셔서 점심으로 암냠냠 뚝딱했지요ㅋ
오늘 개기월식있데요~~
안될과학 라이브중입니다^^
키야 이웃간의 정 훈훈...
저도 라이브 틀어뒀어뇨 ㅎㅎ
오... 곡소리 난다......
냠냠 챱챱
설치류는 역시 견과류를 좋아하는군요
견과류를 많이 먹어야 독독해져용 ~
맛있게 드세용
어디예쁜이름님도 맛난 식사 되셨길 !
무슨 소원 비시나요
소원 반려..
역시 아숨다님
천원 인줄 알았는데 만원이고 ㅋㅋㅋ
백화점에서 구매를 하시는게 이야... 아이시뗴루~ ㅋㅋㅋㅋㅋㅋ
파는곳이 여기뿐 ㅜㅜ
그것도 그나마 팔아줘서 다행 ㅠㅠ
하긴 오프라인...현실(?)에서 파는 곳이 소수 또는
직접 밥솥에 해야 하는 곡식만 있겠네요 끄덕끄덕
하지만 장난치고 싶어서 쓴 댓글인걸요 ㅋㅋ
그런데 백화점이여도 만원은 진짜...이야..
정직하게 숫자가 적혀있지만 왠지 뒤통수 맞은 느낌이네요 ㅎㅎ
저거 329 그램? 같은데 3번 나눠 드시다니..
뼈말람쥐 되기 전에 건강 상하지마세요
아 물론 소식가 또는 조금씩 자주 드실 수 있으나 ㅇㅅㅇ.. 걱정쓰입니다
가격이..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