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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최근 영화 관련해서 또 생각이 난게

34
모나드
2026-03-01 08:41:32
2개월 전
213
5

요즘 영화 홍보 너무 좀 부실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아니 물론 내가 유튜브 프리미엄에, 애드블록에 별에 별거 다 하면서
어떻게든 광고를 안 보려고 발악을 하고 있지만서도
그런걸 감안을 해도 영화 홍보가 너무 안 되고 있는 것 같음


실제로도 이전 28년후 뼈의 사원 영화가 나오는거
당장 저저번주까지만해도 모르고 있었음

물론 한국 영화 관객수가 많이 줄어든만큼,
예전처럼 적극적인 마케팅을 할 수 없는 것은 맞긴한데
지금은 마케팅이 줄어도 너무 줄었다고 생각함

오히려 사람들이 몰라서 영화를 못 보는 수준까지 오지않았나 생각

댓글
14
26
어디예쁜이름
2
2026-03-01 08:47:55 수정
2개월 전 수정

예전에 영화 광고를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영화 나왔다고 억지로 알려주는 것들이 있긴 했네요.

광고 채널이 세분화되면서 점점 노출이 줄어들었나 싶어요.

36
연금저축펀드
1
2026-03-01 09:31:39
2개월 전

한국영화 홍보는

연예인 유튜브 채널로 싹 몰려갔죠

21
포용하는 슈카
2
2026-03-01 08:57:30 수정
2개월 전 수정

마케팅 비용도 솔직히 시장이 흥왕할 땐 막 하지만 현재 그것보다 효과가 더 있다고 보는 상영회나 유튜브 출연, 그리고 공영방송 영화소개정도로 하는 것으로 보여요. 

 

마케팅도 우르르 와서 보는거면 말씀하신대로 할텐데

그렇게 해도 안되니까 홍보하는 입장에서 효율성이 있는 앞서 말한 세가지 정도로 진행하다보니 ㅎㅎ

16
식어게인
2
2026-03-01 09:03:34
2개월 전

홍보를 할 곳이 없어진 것 같네요 흑흑

19
이레닝🐾
2
2026-03-01 09:08:44 수정
2개월 전 수정

코로나 때는 보고 싶지도 않은 홍보 엄청 했었고 그래서 괜히 홍보하면 보기 싫다는 반감도 생길 정도였죠. 뒷광고 때문에 일부러 티나게 하는 게 호감이다 라고 하면서 너무 과해지는 터라 기존에 보던 유튜브 채널에 해당 영상 뜨면 안 보기는 아깝고 보자니 광고만 듣는 느낌이라 보기는 싫고.... 근데 수익으로 연결이 안 되니 결국 이제는 포기 했나 싶긴 하더라구요. 최근엔 정말 말씀대로 거의 못 본듯 하네요

15
아브락사스
2
2026-03-01 09:24:25
2개월 전

사실 저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27
therokis
2
2026-03-01 09:27:27
2개월 전

영화는 토요일 오전이나 일요일 점심시간에 TV로 보는게 정보가 가장 빠름.

출비나 영화가 좋다로 영화 일정 알아봄..

36
연금저축펀드
2
2026-03-01 09:33:14
2개월 전

마블, 미션 임파서블, 픽사 같은 시리즈가 아니고서야

28년후 뼈의 사원?

 

안 그래도 영화 홍보 창구도 유튜브로 다 옮겨갔는데

저런 대규모 영화들보다 훨씬 약하죠

27
therokis
1
2026-03-01 09:40:20
2개월 전

영화 방송 프로는 최대 1달 전부터 소개하고 그러니 저런 홍보 약한 프로그램도 한번씩은 다 소개하고 넘어가니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필수로 보는 TV 프로이긴 함 ㅋㅋㅋㅋㅋ

작성자
34
모나드
2026-03-01 10:06:23 수정
2개월 전 수정

28년후도 28일후 28주후 28년후 파트1에 파트2 뼈의 사원이 이번에 나오고, 앞으로 몇년 안에 파트3 까지 나올 예정인 대규모 프렌차이즈인데요

한국에서 좀비물에 관한 관심이 약하냐라고 하면 한국 또한 부산행, 반도나 작년의 좀비딸에 넷플릭스 드라마까지하면 킹덤 시리즈까지, 앞서 말한 것 외에도 많은 국산 좀비영화가 있을 정도로 선호받는 장르구요

본인이 모른다고 모르는 영화가 아니에요

게다가 그 말씀하신 픽사의 영화인 호퍼스가 다음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아셨나요?

 

한국 관객수가 반토막도 더 나버린 지금, 마케팅비를 줄이기 위해 예전만큼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수 없는 것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줄어도 너무 줄였다 라는 말이에요.

36
연금저축펀드
2026-03-01 10:39:03
2개월 전

28 시리즈의 규모나 국내 좀비물의 인기를 제가 모른다고 단정 지으신 건 유감이네요. 그리고 픽사 '호퍼스' 역시 정식 개봉도 전인데, 인근 메가박스에 이미 걸려 있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28 시리즈가 좀비물 인기작이라 한들, 더 상위 티어의 프랜차이즈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체급이 작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그 마블도 진작에 국내 흥행이 쳐박았죠. 게다가 지금은 OTT 시대 아닌가요?

좋아하는 시리즈의 마케팅이 부족해서 아쉬운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결국 대중의 관심, 극장 산업의 현황, 배급사의 계산을 종합하여 결정된 거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34
모나드
2026-03-01 11:03:36 수정
2개월 전 수정

28년후 뼈의사원? 이러거나 당장 다음주 개봉하는 픽사의 호퍼스도 홍보가 부족한 판인데, 다 이야기해주고나서 "알거 있었습니다"이러면 뭐함 ㅋㅋ

그리고 더 상위 티어 하위티어 그런게 어디 있음 ㅋㅋㅋ 지금 디즈니 폭스 워너 소니 할것 없이 어느 곳 하나 홍보를 제대로 하고 있는 곳이 없는데. 호퍼스 폭풍의 신부 브라이드, 프로젝트 헤일메리 뭐 하나 적극적 홍보가 되는 것이 없는데요.

좋아하는 시리즈가 홍보가 안 되서가 아니라 영화계 전체가 관객수 감소로 마케팅비를 줄이고, 그 결과 관객이 영화가 있는지 몰라서 관객수가 더 줄어드는 악순환에 빠져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뭔 좋아하는 시리즈 타령을 하고 앉아있는거임. 심지어 시발 딱히 좋아하는 시리즈도 아니구만 ㅋㅋㅋ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도 캐치 못하고 걍 "니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홍보가 안 돼서 징징거리는거 아님?" 이러면서 비꼴거면 뭐하러 댓글을 담?

36
연금저축펀드
2026-03-01 11:45:46 수정
2개월 전 수정

경박한 태도로 이니시 먼저 걸었으니까 이것만 남기고 더 안 씁니다. ㅅ이발.

  1. 자본주의 영화 시장에서 프랜차이즈의 체급, 티어가 없다고 부정하시면 안 됩니다. 애초에 28 시리즈를 예시로 들고 나왔으면서 '따.. 딱히 좋아하는 거 아니야!'라며 찐따같이 반응하면 안 됩니다.
  2. 본인이 먼저 광고를 열심히 차단하면서 이런 글 쓰면 안 되겠죠?
  3. 그동안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극장 관람 취미가 압도적으로 높았던 우리나라였는데, 시대의 변화가 그렇게 되고 있는 걸 뭐 어떡하라고요? 
  4. 만약에 우리, 왕과 사는 남자는 뭐 대규모 특급 홍보라도 해서 이렇게 잘 나가나요? 적당한 퀄리티, 시기, 운 등등이 잘 맞으면 흥행하는 거지.
작성자
34
모나드
2026-03-01 12:50:21 수정
2개월 전 수정
  1. 28일후 시리즈는 당장 저번주에 개봉이 되었으니, 가지고 온 것이죠? 영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면, 그래도 언제 개봉이 되었는지 정도는 알텐데, 언제 개봉되었는지도 모르니까, 저걸 들고온게 단순하게 좋아하는 시리즈라서라고 착각하지ㅋㅋㅋ 좋아하는 시리즈여서 가지고 온게 아닌데요? 저번주에 호퍼스가 개봉했으면 호퍼스를 들고왔을 것이고, 마블이 개봉했는데 홍보가 부진했으면 마블을 들고왔을 것이고, DC가 그랬으면 DC를 들고와서 이야기했겠지요?
    그리고 체급과 티어에 상관없이, 디즈니 폭스 워너 소니 전부 다가 홍보를 제대로 안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 이유로는 당연히 관객수 감소에 따른 수익 악화, 그리고 그 수익이 악화된 것에 대응하기 위해 마케팅 비용을 감소시켜, 손익분기점을 낮추기 위한 노력이고요.

  2. 광고를 보기 싫어서 차단하지만, 모든 광고를 차단하는 것은 아닌데요? PC야 에드블록이 있지만 모바일 환경은 애드블록도 없고, 오히려 주로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것은 PC보다는 모바일 환경이니 광고에 충분히 노출이 되는데요?
    그리고 광고를 차단하는 것과 이 글을 쓰는 것 사이에 무슨 상관이 있나요? 광고 차단 여부에 상관없이 홍보가 부족한 것이 팩트인데요 ㅋㅋ

  3. 최근 멀티플렉스가 어려운 것을 누가 모름? 그런 시대의 흐름을 끊기 위해 무비 패스를 내니 뭐니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최근 영화 산업의 부진에 때문에 홍보비라도 줄여서 손익 분기를 낮추고자 홍보를 소극적으로 하는 것이, 관객 수의 감소로 이어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은 것에 문제가 있음?
    https://muko.kr/movietalk/18880536
    이 글에서도 확인 할 수 있는 것처럼, 그 언급한 대형 프랜차이즈의 최신 영화인 [호퍼스]의 홍보도 잘 안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도 있는데요

    내가 뭐 니한테 해결책이라도 내라고 했나요? 답변이라도 달아달라고 구걸이라도 함? 그렇게 단 답글에 무슨 다른 시선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관객수가 적기 때문에 홍보가 적은 것"이라는 내가 제시한 문제점을 그대로 반복하면서 손놓고 있자고 하면 뭐가 되나요? 걍 손놓고 있자는 의견이면 그냥 답글 달지 말고 지나가면 되지 뭐하러 댓글을 다냐고 ㅋㅋㅋ
    관객 수 감소가 소극적 홍보를 이끌고, 소극적 홍보가 관객수 감소를 이끄는 이 악순환의 고리를 깨기위해, 관객수를 높히기 위한 노력은 다방면으로 이미 진행이 되고 있는 것들이 있으니, 적극적 홍보를 해서 함께 이 악순환의 고리를 깨려보는 것이 어떨까? 라는 의견 제시를 왜 그렇게 띠껍게 느끼시는지 모르겠네요.

  4. 그리고 아무 홍보도 없이 영화가 잘 되면, 말 그대로 대형 작품들은 도대체 왜 홍보를 하나요? 첨부된 링크에서도 토이스토리5는 홍보가 되고 있다고도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대형 프렌차이즈고 퀄리티가 좋아서 잘 될 것 같으면 홍보가 필요가 없겠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최소한의 홍보도 없이 역주행을 바라는 것은 말 그대로 요행을 바라는 것이지요.
    물론 28일 후 시리즈는 장르 특성상 진짜로 대규모의 자본을 들인 블록버스터와 경쟁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그래서 그런 작품들과 시기를 피해서 개봉을 하는거야 당연히 이해를 하지. 영화의 흥행에는 시기도 중요하니까. 근데 그게 홍보까지 손 놔버릴 이유는 전혀 안 되는데.


걍 차단 박아.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걍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할 정도로 싫어하면 뭐하러 계속 들여다보고 있음. 28일후 시리즈가 별것 아닌 프렌차이즈라 그렇다고 픽사 같은 대형은 다를거라고 틀린 소리를 하고 있길래, 28일후 프렌차이즈가 한국에서 그렇게 무시당할만한 것도 아니며, 픽사 또한 같은 상황이라고 바로잡아 줬던게 그렇게 꼬왔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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