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 홍보 너무 좀 부실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아니 물론 내가 유튜브 프리미엄에, 애드블록에 별에 별거 다 하면서
어떻게든 광고를 안 보려고 발악을 하고 있지만서도
그런걸 감안을 해도 영화 홍보가 너무 안 되고 있는 것 같음
실제로도 이전 28년후 뼈의 사원 영화가 나오는거
당장 저저번주까지만해도 모르고 있었음
물론 한국 영화 관객수가 많이 줄어든만큼,
예전처럼 적극적인 마케팅을 할 수 없는 것은 맞긴한데
지금은 마케팅이 줄어도 너무 줄었다고 생각함
오히려 사람들이 몰라서 영화를 못 보는 수준까지 오지않았나 생각
예전에 영화 광고를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영화 나왔다고 억지로 알려주는 것들이 있긴 했네요.
광고 채널이 세분화되면서 점점 노출이 줄어들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