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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을 가지 못해 택배로 우편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26
어디예쁜이름
2026-03-01 08:50:26 수정
2개월 전 수정
139
3

https://youtu.be/dX0th6CDAA0?si=jrxt7txqsnVonKd-

요즘은 우체통도 잘 없고

사실 우표도 어디서 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편을 보내야 할 때에는 보통 우체국에 가서 보내고

우체국에선 우표 없이 요금별납으로 보내죠

우체국에서도 우표를 사용 안 하니...ㅋㅋ

 

예전에 평일에 우체국 갈 시간이 없어서

어디서든 가능한 편의점 택배로 상자에 문서를 넣어 보낸 적이 있습니다.

 

덴마크에서 우체국 공공 서비스를 종료하고 민간 서비스를 한다는 내용을 보고

택배처럼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예전에 실제로 택배로 문서를 보낸 기억이 났습니다.

 

미국도 아마존이 해주면 될텐데

댓글
3
21
포용하는 슈카
2026-03-01 08:54:50
2개월 전

우리나라는 발 맞춰서 많은 변화를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3~4년 전 무렵에는 각 지역별 큰 우체국은 지역 농식품 혹은 기념품 등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게 변화를 시도한다는 기사를 접했고

 

작년 혹은 재작년에는 남겨진 우체통을 활용하거나 개조해서 폐의약품 회수(이건 동네 약국도 하는 편이나 안되는 곳이면), 다쓴 커피캡슐 수거 등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이외에도 기존엔 분실물 찾아주는 용도로도 드물게 사용 중이죠. 

 

문제는 이렇게 해도 활용도가 떨어지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용률이 저조하면 이쪽도 축소할 수 있다곤 보는데(완전히 없앨 수 없는게 또 어느정도 운영을 해야하는 것으로 알아서-요건 확실히 찾아보셔야 합니다)

 

여튼 저도 보면 근처에 우체통이 없거나 우표 없어서 그냥 우체국으로 가서 해결한 적이 가끔있네요 ㅎㅎ

작성자
26
어디예쁜이름
1
2026-03-01 09:20:53
2개월 전

시골에는 공공성격이 있는 농협이나 우체국이 많은 역할을 해주고 있고 앞으로 더 그렇게 되겠지요. 그저 적자만 보지 않고 다른 쪽에서 흑자 낼 수 있는 걸 같이 하도록 해주면 장기적으로 대응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15
아브락사스
1
2026-03-01 09:27:13
2개월 전

전 간간이 편지 쓰긴 하는데, 확실히 소수가 됐다는 게 느껴질 때가 집배원분께서 절 기억하고 있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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