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잠시 출렁여도 쭉 잘 갈꺼 같은 느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가가 이리 저리 따져보고 계산하면 수익성이 좋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대다수 사람들은 보자마자 '헉 복잡하다 답 안나오네' 느낌부터 들꺼에요. 그리고 직관적인 대중의 심리는 생각보다 큰 영향력을 갖지 않을까 싶어요🤔
결론은 일희일비 하지 말고 버텨보자😇
분양금 100억 실화?
저도 눈을 의심. 아무리 찐부자들 단위는 저 세상이래도 은마가 100억도 넘게 들여가며 살 입지는 아닌데 말이죠🫢
31평을 가지고 있는데 57평으로 가려면 돈을 더 내야죠
게다가 최상층이라면 더요
확실히 이제는 예전에 저층 아파트 재건축하던 계산은 아니죠🥲 저희 단지도 리모델링 얘기 살짝 나오는데 반응이 아직은 버티자, 뜨뜨해요.
비슷한 평형이면 분담금 부담이 적어요.
토지가격은 그대로 적용받고 공사비만 부담하는걸요.
뭔가 이해를 잘못하신 듯한 댓글인데.
펜트하우스니까..
생각보단 분담금 적네요
부산 남천삼익 분담금 이야기 듣다가 이 표 보니까 그럭저럭 리즈너블 하단 생각이 드네요.
펜트하우스 빼면 거의 20억 아래에서 해결되는듯 하고
재건축 생각하고 그 낡은 아파트 그 가격에 들고 있는 사라들이면 10억 20억 우스울듯요.
은마 펜트하우스 뷰는 탄천뷰인가?
위에 댓글에도 썼듯이 수익성과 주거 혹은 보유에 따른 효용은 얼마에 샀느냐 얼마만큼 감당할 수 있느냐에 따라 계산이 다르겠지만. 확실한 건 이번 판은 주식이다 싶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그 다음판은....... 당연히 모름🙃)
생각보다 분담금 적을것 같은데... 물론 저기서 분명히 더 붙을것 같긴 하겠지만...
그냥 단독주택이라면 내집 다시 짓는데 당연히 내가 돈 내고 하는 게 맞는데 아파트는 돈 내고 다시 짓는 걸 싫어하는 것 같아요. 수억원대의 금액이 작은 금액은 아니긴 하니 한편으론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기도 해요.
조합원 지위가 양도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가능하면 많은 분들이 털고 나오고 돈 많은 분들이 엄청 비싸게 지을 것 같아요. 조합원 지위 양도 안 되면 59나 84 위주로 가고 일부만 펜트하우스 가지 않을까 싶네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