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은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인으로는 세 번째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1962년 일본의 후루카키 데쓰로, 2006년 홍콩의 왕가위 감독에 이어 이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https://deadline.com/2026/02/cannes-2026-jury-president-park-chan-wook-1236736610/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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