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리스크를 감수하고 들어간다기보다는 시장 흐름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들어가시는 것 같던데요? 사실 저야 망한 쪽을 더 많이 들고오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잘된 것을 들고와서 자랑하기를 좋아하고 그래서 인터넷만 보면 사람들이 잘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아닐까요?
오...그런 식이군요?! 뭔가 신기하네요. 위폴에선 그런 분이 없었던 것 같아서 주식 커뮤는 이성적이구나 했었는데 슈카님 영향으로 들어온 분들이라 그런지 다른 가봐요... 다른 커뮤는 절대 안 해야겠네요ㅋㅋㅋㅋㅋ 정보 구분 능력이 없어서 저는 하면 큰 일 날 듯해요ㅋㅋㅋㅋㅋ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현실엔 잘 없어요? 그렇군요. 저는 서울 쪽은 웬만해서 다 하나 했어요ㅠ 그리고 확실히 조심해야할 때를 알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도움 많이 받고 있고 전체적으로 못 보니 놓치는 게 많은데 이거 오르더라 이런 거 알려주셔서 좋긴 하였네요. 확실히 잘하시는 게 맞긴 한가봐요. 든든합니다😎
저도저도 불안할 때는 여쭤보고 하는 편이긴 해요!! 그러면 진짜 조언이 딱 선배가 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하지 말라는데 제가 밀고 나가서 그냥 한 것도 꽤 있지만 그래도 말씀주신 거 생각하면서 하니 잘 되거나 덜 잃고 자꾸 미루다가도 논리적으로 짚어주시는 분들 있으면 해야겠다고 명쾌하게 생각해서 돈 벌고 그렇더라구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ㅎㅎ
안 하는 사람 반 / 미장 + 월급 깔짝 코스피
두 부류라서 상대적 손실 느끼는 사람들이 좀 있는 느낌이에요 제 주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