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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업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그냥 그대로 이야기를 가져오면,
사업체라는게 아무리 힘들어도
사업을 정리한다는게 개점휴업으로 버티는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들이
하는 일도 없이 출근해서 일은 안하고
다 주식하고 잇다고 함.
같이 밥먹으면서 무슨 주식으로 얼마벌었다고
자랑하면서 다닌다고....
주식 이야기는 좀 웃기긴 했는데...
진짜 공단 소형 업체들은 엄청 힘든 모양이더라구요.
반도체 폐기물 처리 사장님은
완전 노났던데...
그런 특이한 업체는 별로 없고...
다들 힘든 상황 같음.
이미 돈은 들어갔고 얼마나 벌어서 메꾸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휴업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