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군데 골절" 최가온이 남긴 사진 한 장…뼈 부러졌는데 금메달?|지금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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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떠오름.
고생이여...
저때는 어쩌면 더 잘 못탄것만 생각했으려나 싶기도 하네요 ㅋ
대회 중에도 아팠겠지만 대회 끝나고 긴장 풀리면서 더 많이 아팠을 것 같아요.
저는 그 비행기 타고 올때 생각났어요. 항공사 승무원분들이 다 엄청 환호해주고 잘 챙겨주셨다고 하던데, 아파 죽겠는데 축하해주시니 같이 안기뻐할수도 없고 훕.. 그렇게 온건가? 라는..
결승라운드에서 처음 넘어졌을때 씨게 다쳤을텐데
그거 참고 딴 메달이라 대단함.
저 나이때 아니면 불가능 했을거 같네요 ㅋ
고생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