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식용유 업체들이 다음 달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식용유·라면 업체가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업계에 따르면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팔도 등이 라면과 일부 품목을 인하하기로 했다.농심 측은 라면과 스낵 등을 평균 7% 내린다고 연합뉴스에 말했다.라면 중에선 안성탕면, 무파마, 멸치칼국수, 후루룩국수 등 봉지면 12종이 인하 대상이다. 스낵은 쫄병스낵 4가지 브랜드가 인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