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계속 투자수익 이야기해주고 싶다가도 조정오면 슬프니까... 얘기 안하고 있었는데
요새 잔뜩 실어뒀던 주식 비중을 낮추고 있어서 조정와도 괜찮겠다 싶어서 드디어 브리핑 했습니당
뭐 주식 좋다좋다 해서 벌었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벌려서 좋아하더라구요
열심히 벌었네??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았다 끝...
올해도 벌 수 있을까.. 솔직히 작년은 시장빨이었지..
크으으💯
캬아아
크으 뭔가 가장의 어깨가 올라가는... 오늘 저녁은 상다리가 부러질것같은 예감 ~
직접 차려먹습니다... ㅎㅎ
투자도 잘해... 요리도 해서 드셔..
뭐야 1등 신랑감이시잖아...
이 글을 결혼장려글로 인정합니다 땅땅
요리 잘 못해서 자주 시켜먹어여 흑흑
건강하게 먹으려면 해먹어야하는데 반성중입니다..
시장이 가는 것만 잘 잡아도 훌륭한 거죠.
맞습니다 관심만 가져도 1인분 ㅠ
저도 연초부터 너무 달려서 무서워서 실현해놓은 정도만 말해놓고 올해 그정도는 벌겠지 했어요
오!! 100% 달성하는 방법 좋네요
크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