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ㅋㅋㅋㅋㅋ 다양한 사람들이 많죠 정말
회사에서 주식 합네 하고 떠들고 다니지
않아서 제가 주식 하는거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주식 잘 하는 똘똘이 후배가 주식만 한정해 놓고 보면 모자란 후배에게 40분 가까이 피 를 토하면서 평소에 리서치 하고 매수는 주가 빠질때 툭툭 줍는거라며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걸 옆에서 묵묵히 경청 했는데 모지리 녀석 이 형 그래서 뭐사요? 하는데 피꺼솟
다 아는 종목이 때론 정답일 때도
삼성전자가 어때서
메모리 가격 폭등 했는데 (하지만 난 테슬라 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 걸어
저 분은 도파민 채우고 싶으면 상한하한있는 국장 하지말고 한방에 인생 역전하거나 아님 한강가는 미장 5달러 미만 개잡주 하는게 낫지 않나?
요즘은 가는놈만 가는 장인데
대장인 삼전을 거르면 뭐 어쩌라고 ㅋㅋ
차라리 몇만선에서 익절할까요 라고 물으면 모를까 ㅋㅋ
다 안다고 말하는 사람이 대개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던데..
근데 물어봐놓고 답을 줬으면 감사하게 받고 그 의미를 생각해봐야지,
거기에 또 다른 말을 얹는 것은 진짜 제정신은 아니긴 하네요.
윤지호 센터장님,
저도 삼전에 큰 포지션 잡아놨거든요,
정확히 이번 주 무슨 요일부터 급상승할까요?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물었어야지 ㅋㅋ
전업 아닌 개인은 주도 대형주 밖으로 나가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미리 종목 선정 잘해서 대놨다가 크게 먹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굉장히 오만한 생각이라고 본다죠
아오 ㅋㅋㅋㅋㅋ 다양한 사람들이 많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