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때 어묵탕을 끓여보았습니다
무 넣고 파도 넣고 어묵탕 2봉지를 넣고 보글보글 끓였답니다
그리고 한그릇을 퍼서 짠
맛은!!!!!!! 60초후에 공개됩니다!!!!!!
가 아니라
그맛은 포장마차에서 먹던 그 맛이었습니다!!! 진짜 오늘 먹고 도서관만 가지 않았다면 술 한잔 하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맛있어서 추가구매도 했답니다
쌀쌀한 날씨에 몸을 녹일수있는 어묵탕 드셔보세요!!!!!!
(팀장님 보고 계시죠?)
무가 진짜 최고의 선택인듯
감사합니다~~~ 무를 넣어서 더 시원하더라구요
오호 무까지 넣다니~~bbbb
크크크 예전에 포장마차에서 어묵탕에 무가 들어가져 있는걸 보고 따라서 넣어보았습니다
키야 곤약이 아니라 무엿군열
네네 어묵탕에 곤약 넣어도 맛있자나요 ㅋㅋㅋ
무가 진짜 최고의 선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