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란에서 가장 큰 문제는 물 문제인데 이걸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 중동의 기후에선 시급하게 해결하기가 힘듦.
결국 이란은 석유를 대가로 댐건설과
해수담수화 기업 유치가 필요한데
그럼 중동에서 인정받은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가 수혜를 받지 않을까?란 망상을 합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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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이스라엘이랑은 타협할 수는 있어도, 걸프지역 왕정국가들하고는 절대 타협 못할걸요?
중동의 두산에너빌리티 플랜트에서 물을 퍼오는게 아니라
이란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담수화플랜트를 짓는걸 망상한거에요.
두산이 해수담수화 분야애서 두각을 드러내니까 그런다면 모를까, 얘도 중동 쟤도 중동 같이 중동이니까 먹히겠지 하는 건 좀...
두산에너빌리티가 그래도 해수담수화에선 선두주자에요.
2차전지도 오를까요?
오르면 좋겠어요 ㅠㅠ
해수담수화라고 하니 부산물인 소금이 나트륨이온전지에 쓰이길래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이란이 이스라엘이랑은 타협할 수는 있어도, 걸프지역 왕정국가들하고는 절대 타협 못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