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음모론 입니다.
미장이건 국장이건 반도체 섹터는 항상 변동폭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월가가 주기적으로 레버리지 청산 리셋 시키려는 의도가 아닐까요?
이유를 찾던 마당에 전쟁은 좋은 재료죠.
얼마전의 캐빈 워시 발표하며 증거금 인상으로 금, 은 폭락시키는 등의 하락 이유를 만들 필요도 없죠.
작년 11월 폭락 때도 AI 기업들 거품에 부실이 심하다는 둥, 감가상각 부정이 있다는 둥, 별 이유 다 가져다 붙이고 하락 시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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