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같은 장은 다시 겪기 힘들죠..
대부분의 경우겠지만, 이때의 수익을 안전마진 삼아 매매하는거면 상관없는데
2월중순 이후로 진입했다고 하면 위험대비 수익이 애매하긴합니다.
늘어나는 예탁금과 국내기업 이익증가율로 강세장이라고 믿고 있지만. 쉽사리 배팅하긴 어려워보입니다.
긍정적인점은 5050정도가 아무리 떨어져도 현재 밸류의 하단으로 여겨진다는 점이고, 당장의 이익전망치가 그래도 내년까지는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것.
대신 6200이상은 다시